일본과 함께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남미 에콰도르에서 남미 에콰도르에서도 현지시각 16일 저녁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 발생 지역은 에콰도르 로사 자르테에서 서쪽으로 56㎞ 떨어진 지점이다. 미국 하와이에 있는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 지진으로 반경 300㎞ 안에 지진해일(쓰나미)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진해일 경보를 발령했다. [디지털뉴스팀]
2016-04-17 10:28 수정
`불의 고리` 에콰도르에서도 규모 7.4강진 발생‥지진해일 경보 발령
일본과 함께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남미 에콰도르에서 남미 에콰도르에서도 현지시각 16일 저녁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 발생 지역은 에콰도르 로사 자르테에서 서쪽으로 56㎞ 떨어진 지점이다. 미국 하와이에 있는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 지진으로 반경 300㎞ 안에 지진해일(쓰나미)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진해일 경보를 발령했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