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화만사성`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인 가운데 배우 김소연이 해당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언급한 몸매 비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소연은 지난 2월 인천시 중구 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MBC `가화만사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체력과 몸매 관리에 대한 비법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녀는 "평소에 운동을 한다거나 따로 체력관리를 하진 않는다"라면서도 "오메가3를 챙겨 먹는다"라고 자신만의 체력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몸매 관리는 주로 촬영 직전에 몰아서 하고 있다"며 "주로 끼니를 거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은 차이나타운에서 장사를 하는 가족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가족 드라마로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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