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로드FC` 경기를 승리로 이끈 가운데 그가 결혼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그는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후배 김재훈에게 매너 없이 행동해서 상해를 입혔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이어 그는 "승리하고 난 뒤 좋은 분위기에서 결혼하고 싶다"며 "챔피언이 된다면 결혼할 의사가 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30` 무제한급 4강전 경기에 출전한 최홍만은 아오르꺼러를 꺾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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