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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헌혈 100회 김진훈씨, 기아차 니로 1호차 주인 되다

신인규 기자

입력 2016-04-18 16:02  

2005년 전국 최연소로 헌혈횟수 100회를 달성했던 김진훈씨가 니로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됐습니다.

기아자동차는 기아차 압구정 사옥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훈씨에게 니로 1호차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기아차는 헌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는 김진훈씨가 강력한 엔진성능과 뛰어난 안전성을 갖춘 니로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하고,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훈씨는 현재 IT 관련 회사에 근무하고 있으며, 누적 헌혈 횟수가 309회에 달하는 한국헌혈협회 명예회원이자 헌혈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수상자입니다.

김진훈씨가 구매한 모델은 IT컨비니언스 패키지와 18인치 타이어 & 알로이 휠, 썬루프, 드라이빙 세이프티 패키지, 내비게이션 2.0 UVO 등의 선택사양이 적용된 리치 에스프레소 색상의 1.6 노블레스 모델입니다.

김씨는 “실제 차량을 받아보니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평소 헌혈 나눔에 앞장서왔던 것이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중요한 이유라는 점을 듣게 되니 더욱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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