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일일 셰프로 변신? “이런 반격 처음이야”

입력 2016-04-19 16:19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무모해서 더 감동적인 박신양식 반격이 시작된다.


19일 방송될 ‘동네변호사 조들호’ 8회에서는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되는 가운데 조들호(박신양 분)가 그이기에 가능하고 그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작전을 수행할 것을 예고했다. 이는 재판을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함으로 무엇보다 그의 행동 하나하나가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조들호는 일일 그림 선생님에 이어 일일 셰프로 변신해 거대한 일을 꾸미고 있음을 짐작케 하고 있다. 앞서 어제(18일) 방송에서는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전초전을 펼쳤다면 오늘 방송에서는 더욱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 통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라고.


뿐만 아니라 조들호의 반격은 법정에서도 계속 될 것으로 관심을 높이고 있다. 그는 공격적인 태세로 변론을 하는 신지욱(류수영 분)에 맞서 촌철살인의 변론으로 법정 안에 있는 사람들의 가슴을 울린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한 관계자는 “조들호의 행동들은 하나하나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그의 고군분투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테니 본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