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어’에서 극비리에 진행한 써니의 발리에서의 하루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는 풀장에 누워 나른한 오후를 만끽하는 모습과 최초로 공개한 수영장 씬 등 써니의 숨겨진 매력이 200% 담겨있다.
바람 한 점 없는 30도의 발리 기온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없이 촬영에 임해 덕분에 촬영장은 그 어느 때보다 분위기가 화기애애 했다는 후문.
특히 물 속에서 진행된 일부 촬영 씬에도 주저없이 임해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써니만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슈어’화보를 통해 발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