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창고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대표 홍우태)이 지난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국내 셀프스토리지 업계 최초로 진행됐으며, 아직 셀프스토리지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생활밀착형 보관서비스로서 미니창고 다락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팝업스토어 현장에는 실제 미니창고 다락에 보관되는 물품과 공간을 다양한 크기로 구성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방문객들에게 집이나 사무실 등을 개인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소개됐다. 이를 통해 미니창고 다락을 더욱 다양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면서 셀프스토리지의 필요성을 직감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평소 공간 활용을 비롯해 다락의 필요성을 느낀 방문객들로 붐볐으며, 셀프스토리지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고 상담을 진행한 후 장기이용권을 구매로 이어지기도 했다,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실질적인 관심은 물론 신규 고객 유치에도 탄력을 받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세컨신드롬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셀프스토리지를 아직 경험하지 못한 분들에게 생활밀착형 보관서비스의 가치를 직접 전달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다락을 통해 나만의 공간을 더 넓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안들을 폭넓게 제시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가겠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니창고 다락은 국내 대표 셀프스토리지 브랜드로, 현재 전국 22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회원 수 1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집이나 사무실 근처에 불필요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공간을 제공하며, AIoT 기술을 활용해 물건을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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