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포럼은 작년 10월 정부에서 원전해체산업 육성에 대한 대책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포럼으로, 정부와 지자체, 산·학·연 등의 원자력 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원자력계의 원전해체 준비, 해체기술개발 추진현황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패널토론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전해체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한수원은 “원전해체는 안전하면서도, 경제적인 방식으로 추진해야 하며 이번 포럼은 정부, 산업계, 연구계, 학계를 망라한 모든 참여자들이 힘을 모으고, 기술과 인적 역량을 조속하게 축적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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