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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주지훈 루머 빼박? 김이나 "상식 저버린 행위, 법적대응"

입력 2016-04-21 07:59   수정 2016-04-21 08:52


가인 주지훈 악성루머에 작사가 김이나, 프로듀서 조영철 부부가 분노했다.
김이나는 20일 인스타그램에 가인 주지훈 악성루머 관련 남편인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조영철 프로듀서의 트위터 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조영철 프로듀서는 가인 주지훈 악성루머 관련 “최소한의 사실 확인도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을 올려버리는 과감성에 뭐라 할 말이 없다"면서 "최소한의 상식과 저널리즘을 저버린 행위라고 판단하기에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이나 역시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응으로 와이프로서 부탁함. 그리고 빼박이다, 타격 크겠다 했던 사람들 모두 인생에 큰 타격이 있길”이라고 분노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사이트를 중심으로 신원불명의 남녀가 성관계를 하는 사진이 급속도로 유포됐다. 주지훈의 휴대폰에서 유출된 것이라는 근거 없는 소문이 퍼지자, 가인 주지훈 측은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 사이버 범죄에 해당한다"면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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