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질투의 화신' 제작사 "공효진 까다로운 요구? 사실 무근"

입력 2016-04-21 13:12  



`질투의 화신` 제작사 측이 드라마 편성과 관련해 생긴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질투의 화신`은 당초 KBS 편성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제작사 측에서 SBS로 편성을 변경했다.

이에 KBS 측은 "`질투의 화신`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배우 공효진이 KBS 편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편성과 촬영 시기, 제작진 선정까지 관여하는 등 까다롭게 요구했다"며 "KBS는 그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했지만, 결국 불발됐고 돌연 SBS에 편성권이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이에 제작사 SM C&C 측은 "공효진이 `질투의 화신` 제작과 관련해 까다로운 조건을 내걸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PD 선정에 관여한 적도 없다"라고 해명했다.

또 SBS 편성을 최종 확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방송 시기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의견이 맞지 않아 SBS로 가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방송국 내 아나운서와 기상 캐스터의 경쟁과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공효진, 조정석이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사진=매니지먼트 숲)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