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을 발표한 신다은의 이상형이 화제다. 그녀는 "일단 외모는 안 본다. 2세를 위해 키 정도만 보는 정도"라며 "내가 키가 작은 편이라 이왕이면 남편이 될 사람은 큰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적인 이상형을 굳이 꼽는다면 남들이 보기에 비호감인 사람만 아니었으면 한다"고 털어놨다. 또 그녀는 동갑이나 연하보다는 연상이 더 끌린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2016-04-21 17:10
`결혼 발표` 신다은 이상형, "키가 큰 분이었으면 좋겠다"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을 발표한 신다은의 이상형이 화제다. 그녀는 "일단 외모는 안 본다. 2세를 위해 키 정도만 보는 정도"라며 "내가 키가 작은 편이라 이왕이면 남편이 될 사람은 큰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적인 이상형을 굳이 꼽는다면 남들이 보기에 비호감인 사람만 아니었으면 한다"고 털어놨다. 또 그녀는 동갑이나 연하보다는 연상이 더 끌린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