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다은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21일 한 매체는 복수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다은이 오는 5월 22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절친인 기은세의 인터뷰도 눈길을 끈다.
그는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자가 아닌 다른 분야로 관심을 받는 것과 관해 "20대 후반까지 연기자로서 성공해야 된다는 생각에 쫓겼다"며 "하지만 지금은 내가 정말 좋아하고 잘하고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일을 하는 게 맞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연기자가 아닌 SNS 스타로 알려져 아쉬움도 있는 게 당연하다. 친하게 지내는 배우 다은이가 드라마를 하고 있으면 너무 부럽고 나도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곤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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