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 싱어송라이터 양다일의 첫 미니앨범 `Say`의 초호화 피처링진이 화제다.
양다일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미니앨범 `Say`의 트랙리스트와 미리듣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실력파 보컬리스트 유성은, 마마무 솔라, 챈슬러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앞서 양다일은 이번 앨범의 수록곡이자 대세 걸그룹 마마무 솔라와 함께 한 듀엣곡 `loveagain`을 선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브랜뉴뮤직은 “양다일이 발표하는 첫 번째 EP앨범이다. 그만큼 곡 구성, 피쳐링 선택 등에 있어서 자신이 직접 모든 음악을 꼼꼼히 프로듀싱하며 신중하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양다일의 미니앨범 `Say`에 피처링으로 적극 참여하며 지원사격을 아끼지 않았던 마마무 솔라, 유성은, 챈슬러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 이번 앨범으로 앞으로 양다일의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볼 모든 분들이 향후 그의 음악에 더 큰 기대감을 갖게 될 것이라 자신한다. 앞으로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다일의 첫 미니앨범 `Say`는 27일 0시에 전격 공개된다. (사진=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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