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가 젝스키스 새 앨범 발매 논의를 부인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한 매체에 "YG와 젝스키스가 새 음반 논의를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YG는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 여동생이 YG 양현석 회장의 아내이지만 새 앨범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았다"면서 "이재진도 YG와 같이 언급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매체는 이날 젝키 멤버 일부가 YG 관계자와 새 앨범 제작 관련 얘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젝스키스는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2`를 통해 16년만에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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