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BMW 등 세계 완성차·자동차부품 업체가 모인 `제니비 연합` 이사회에 합류했습니다.
`제니비 연합`은 네비게이션 등 차량용 전자장비인 인포테인먼트 기기의 소프트웨어(SW) 플랫폼 표준화를 주도하기 위해 150여 개 자동차 관련 업체들이 참여하는 단체입니다.
LG전자를 포함해 재규어랜드로버, BMW, 인텔 등 12개 회사들로 구성된 이사회는 플랫폼 규격 등 제니비 연합의 주요정책 방향 등을 결정합니다.
LG전자는 앞으로 2년 동안 이사회 회원사 자격으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 협력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기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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