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인피니트 우현이 데뷔 6년 만에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7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우현의 첫 미니앨범 `Write`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그가 인피니트 탈퇴를 권유받은 적 있다는 사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 성규는 한 예능에서 손병호 게임을 하던 중 멤버들에게 "소속사 사장님에게 탈퇴 권유를 받아본 사람 있으면 접어"라고 물었고, 우현과 동우가 손가락을 접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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