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첫 무대가 대중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트와이스의 `cheer up`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며칠째 1위를 기록 중이며 뮤직비디오의 조회 수도 가파르게 상승하며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그녀들의 두 번째 미니앨범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직접 음악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들의 압도적인 1위 행보에 컴백과 동시에 1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1위 공약으로 "뮤직 비디오에 나온 콘셉트의 의상을 그대로 입고 무대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트와이스 팬들은 그녀들의 1위 달성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트와이스의 컴백 무대는 28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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