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윤소의 사복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매력 만점 잡지 에디터 `봉해원` 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최윤소가 사복 패션을 공개하며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최윤소는 뭇 남성들의 로망인 청바지에 흰티를 매치한 룩에 빅사이즈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거나, 단조로운 기본 티셔츠에 페도라와 목걸이를 매치하기도 하고, 뷔스티에 패션에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연출하는 등 깔끔하면서도 포인트를 주는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패션 에디터다운 개성있는 패션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최윤소는, 평소에는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해 개성과 심플함의 두가지 매력을 어필하며 많은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최윤소는 배우 이상윤과 호흡을 맞추며 열연한 영화 ‘날, 보러와요’가 지난 7일 개봉 이후로 3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해 성공적인 영화 복귀를 마친 후, 현재 드라마 ‘가화만사성’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