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디스플레이와 LG 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SID 2016`에 참석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두 회사는 현지 시각으로 22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ID 2016`에 참가 중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 디스플레이는 두루마리처럼 말 수 있는 AMOLED와 VR용 AMOLED, 홀로그램 등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LG 디스플레이는 UHD OLED 패널 등 주력 제품인 OLED TV를 중심으로 계기판 같은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등을 전시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