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 6월 1일은 `이벤트의 날`, 올해 하반기 세계증시 흐름 바뀐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6-06-01 07:00  

[생-글] 6월 1일은 `이벤트의 날`, 올해 하반기 세계증시 흐름 바뀐다.

    생방송 글로벌 증시 2부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6월 1일은 `이벤트의 날`, 올해 하반기 세계증시 흐름 바뀐다.


    Q > 美 Fed 경기진단 보고서 베이지북 발표 예정
    금일 미국 Fed의 경기진단 보고서인 베이지북이 발표될 예정이다. 베이지북 내용은 재닛 옐런 의장이 하버드에서 강연했던 내용과 비슷할 것이며, 경기는 완만한 회복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고용과 소비 측면에서 불안요인이 잔존하고 있는 내용이 담길 것이다.
    Q > 美 5월 ISM제조업 지수 발표 예정
    또한 금일은 미국의 5월 ISM제조업 지수도 발표될 예정이다. 버락 오바마 정부의 제조업 중시 정책으로 인해 제조업 지수의 의미가 중요해졌다. 이번 5월 ISM제조업 지수는 50.5로 시장의 예상치가 형성되어 있으며, 3개월 연속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Q > 中 5월 제조업PMI 지수 발표 예정
    중국의 제조업PMI 지수는 제조업 동향을 알 수 있는 월별 지표이며 지수가 50을 넘는다면 경기가 견실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때문에 5월 제조업PMI 지수가 50을 넘을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이며, 시장의 예상치는 50.5로 4월 50.1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Q > 日 아베 정부, 소비세 인상 연기 공식 발표
    아베 신조 총리는 소비세 인상을 2017년 4월에서 2019년 10월로 한번 더 연기시켰다. 아베 총리의 잦은 말바꿈으로 인해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되며 이와 더불어 국가채무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어 일본의 신용등급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
    Q > OECD, 수정된 세계경제 전망 발표 예정
    OECD는 2월 보고서에서 세계경제 성장률을 0.3%p 하향조정 하였다. 당시 세계경제 성장률 하향조정으로 인해 큰 충격을 주었고, 이후 세계경제가 부분적으로 회복세를 보였기 때문에 이번 6월 보고서는 `weightless state` 기간을 적용해 큰 조정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Q > OECD 포럼, 어제부터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
    -의제 : 생산적인 경제, 통합적인 사회
    -소주제 1 : 생산성 증대와 통합사회
    -소주제 2 : 혁신 ? 디지털 경제, 국제협력
    -4차 산업혁명 앞날을 알 수 있는 포럼
    Q > 브라질, 1분기 경제성장률 발표 예정
    브라질은 지우마 호세프의 재집권 이후 심화된 부정부패가 경제를 망쳐놨다. 때문에 지난 해 4분기 성장률은 -5.9%를 기록하였으며 연간 성장률은 -3.8%를 기록했다. 때문에 금일 저녁에 발표되는 올해 1분기 성장률이 -6.0%대를 하회할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Q > 이번 주 글로벌 경제일정
    -2일, 비엔나 169차 OPEC 정례회의
    -2일, ECB 정책회의 `인내심 갖고 관망`
    -3일, 美 5월 고용지표 발표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하세요]

    [한국경제TV 5시30분 생방송 글로벌증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