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가 고용시장 개선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각 2일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8.89포인트, 0.27% 오른 1만7,838.56에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은 0.39% 오른 4,971.36에, S&P는 0.28% 상승한 2,105.2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산유량 동결 합의 불발에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6센트, 0.3% 오른 49.17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미국 원유재고 감소가 유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에너지정보청은 이날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가 140만배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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