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사고, 화물기 이륙하다 활주로 이탈 '인명피해는?'

입력 2016-06-07 07:24  


인천공항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인천항공 화물기가 이륙하려다 활주로를 벗어나 이륙하지 못했다.
인천국제공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48분쯤 인천공항에서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로 향할 예정이었던 UPS 소속 5X61편 화물기가 이륙 도중 랜딩기어(바퀴)가 파손돼 이륙하지 못했다.
화물기는 7일 오전 1시 활주로에서 약간 옆으로 벗어난 채 활주로 끝단에 멈춰 섰다.
조종사 1명을 비롯해 승무원 5명은 사고 직후 기체를 빠져나와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화물기는 타이어가 일부 과열됐지만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항 측은 이 사고로 활주로 3곳 중 2곳을 폐쇄했으나, 다른 항공기의 이착륙 등 운행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은 사고조사팀을 현장에 보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