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1억 사기 당해도 한국 좋아"…'한국 사랑 대단'

입력 2016-06-07 10:18   수정 2016-06-07 10:44


`비정상회담`이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했다.
`비정상회담`은 오는 13일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제작진을 비롯 기욤과 알베르토를 제외한 멤버 9명을 떠나보낸다.
이 프로그램은 2014년 첫 방송을 시작해 한 차례 멤버를 교체하기도 했지만 이번 개편에도 남는 알베르토와 기욤은 1회 때부터 함께한 멤버이다.
특히 기욤은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사전 인터뷰에서 프로게이머 은퇴 후에도 한국에 남아있는 이유에 대해 "한국이 좋아서 못 떠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는 한국인 친구에게 1억을 사기당하고도 "좋은 경험이었다. 그래도 여전히 한국이 좋다. 빚을 다 갚은 후 한우로 3끼를 다 먹고 싶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