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북’ 한국어 더빙판 개봉이 확정됐다.
7일 ‘정글북’ 측은 국내 정상급 성우들이 참여한 한국어 더빙판 개봉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우리말 버전에는 국내 성우들의 열연이 고스란히 담겨 한국어로 이야기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정글북’의 다양한 캐릭터들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정글북’의 한국어 더빙 개봉은 디즈니 라이브 액션 컬렉션의 특별 기획의 일환으로, 영화 팬들의 다양한 취향과 함께 관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정글북’은 늑대에게 키워진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그를 지켜주던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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