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창렬이 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7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철은 김창렬이 원더보이즈 김태현을 폭행 혐의에 대해 불구속 기소했으며 나머지 업무상 횡령 혐의와 조세범 처벌법 위한 혐의에 대해서는 각하를 결정했다.
김창렬은 원더보이즈의 데뷔 쇼케이스에서 "배우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늘 인성을 강조한다. DOC는 어렸을 적 사고도 많이 치고 연예부보다 사회부에 더 오르내렸다. 악동처럼 재미지게 노는 것은 상관없는데 대중들에게 안 좋게 비춰지는 모습은 따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콩 심은데 콩 난다`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인성이 굉장히 바른 친구들이다"라며 "저도 열심히 살려고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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