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검지(전검지)가 신곡 발매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켓촬영준비중~ 곧 신곡으로 인사드릴 거예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검지는 자켓 촬영에 앞서 스튜디오 대기실 안에서 준비를 하며 셀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완벽한 이목구비와 선명한 V라인, 굴욕 없는 피부로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검지의 이번 싱글 앨범 `주세요`는 유키스, 달샤벳, 엠블랙 등의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디알로`가 작사, 작곡, 편곡 작업을 맡아 검지의 매력이 잘 돋보이는 곡으로 오는 15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검지는 2012년 트로트 걸그룹 `오로라`로 데뷔 후 2016년 4월 솔로 앨범 `콕찍어`를 통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 뛰어난 가창력과 춤은 물론 빼어난 외모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주목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