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효과? '딴따라' 꺾고 시청률 10%돌파 눈앞

입력 2016-06-16 07:38   수정 2016-06-16 08:14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효과(?)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로맨스에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딴따라`를 꺾고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날 운빨로맨스 시청률은 9.8%(닐슨코리아)로, 지난회 8.9%에 비해 0.9%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이다.

`운빨로맨스`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딴따라`는 시청률 7.5%, KBS 2TV `국수의 신`은 6.9%로 집계됐다.

이날 `운빨로맨스`에서는 심보늬(황정음)가 제수호(류준열)의 회사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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