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마음까지 미인! 멤버들 위한 배려심 빛나

입력 2016-06-18 09:50  



민효린이 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하는 민효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걸그룹 프로젝트에 최선을 다해 임하는 멤버들을 위해 민효린이 성심성의껏 준비한 자리였다.

민효린은 "바쁜 멤버들이 시간을 내서 해준다는 게 너무 고맙다. 내 꿈으로 시작했지만 우리 여섯이 해내는 꿈이 됐다"는 말로 진심을 전했다.

직접 장을 보고 육수를 우려내 준비한 떡만굿국으로 멤버들에게 이러한 마음을 전달했다.

또한 요리를 도와준 홍진경에게 "언니가 도와주니까 한결 마음이 편해졌어"라며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민효린은 "어렸을 때부터 자매가 생기길 바랬는데, 꼭 자매가 생긴 것 같다"라며 멤버들과의 우정을 자랑했다.(사진=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화면 캡처)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