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보다 높은 수익 낼 수 있는 상가로 투자자들 대거 몰려
e편한세상 시티 미사, 수변공원 맞닿은 상가로 높은 수익률 기대

1%대의 초 저금리시대가 지속되면서 꾸준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상가가 주목 받고 있다. 은행예금의 불안정성이 지속되고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저축의 의미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대체 투자처로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상가로 몰리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 9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6월 1.75%에서 1.50%로 내린 이후, 일년 만에 연 1.50%에서 사상 최저 수준인 1.25%로 0.25%포인트 내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투자자들은 은행에 저축하기보다는 대체로 다달이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수익형 상품에 눈을 돌리고 있어 저축시대의 종말을 고했다. 그 중에서도 상가 투자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상가투자는 활성화 될 수 있는 상권을 잘 선택한다면 은행에 저축하는 것과 그 어느 수익형 부동산보다도 훨씬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인 지금, 상가에 투자를 한다면 높은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다만 보다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상권분석을 통해 활성화 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미사강변도시는 다양한 개발호재와 풍부한 배후수요로 상권이 활성화 될 가능성이 제일 농후한 지역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대림산업은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9-1, 9-2블록에서 e편한세상 시티 미사 근린생활시설(상가)을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시티 미사는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로 이 중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3층에 들어서며 현재 74개 점포를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시티 미사 근린생활시설은 오피스텔 내 근린생활시설로 오피스텔 554실의 고정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에 조성됐기 때문에 미사강변도시 내 입주민들의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 역세권으로써 다양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평일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주말에는 상가와 맞닿아 있는 수변공원에 놀러나온 나들이객들로 인해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방문객들이 붐빌 것으로 기대 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인근 직장인들의 배후수요도 빼놓을 수 없다. 미사강변도시 내 조성 중인 지식산업센터 미사센텀비즈(2018년 2월 완공 예정)가 완공되면, 입주기업 근로자들이 점심시간과 퇴근 후 여가생활을 누리는 등의 배후수요도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금리가 1.25%로 한번 더 인하되면서 계약을 망설였던 투자자들이 다시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모든 호실의 계약이 완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로44(성내동 549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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