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은 물론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비빔밥 맛집이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소개됐다.
22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코너 ‘미식발굴단’에서는 <비빔밥>을 주제로 육회비빔밥을 파는 전주시 <한국집>을 찾아갔다.
80대 사장님이 어머니의 비법을 물려받아 운영하고 있다는 이 가게는 무려 60년 동안 장을 만들어 왔다고 한다. 비법매실액을 넣은 고추장부터 사장님의 어머니가 만들어 두셨다는 씨간장까지 깊은 맛을 내는 양념이 들어가기 때문에 맛있을 수밖에 없다고.
특히 육회와 달걀지단, 13가지의 나물이 푸짐하게 들어가고 비법육수를 마지막으로 넣어주기 때문에 더욱 감칠맛이 난다고 한다.
손님들은 “밥까지 양념이 쏙쏙 배어서 정말 맛있다” “육회와 고명의 궁합이 좋다”며 만족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