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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보통사람'으로 스크린 복귀...장혁과 대결구도

입력 2016-06-27 11:05  


배우 손현주가 `보통사람`으로 스크린 컴백에 나선다.

영화 `보통사람`은 1980년대 우연히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려다 위험에 빠진 경찰이 가족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휴먼드라마를 담은 작품. 극중 손현주는 거친 성격 이면에 인간적인 모습을 가진 강력계 형사 ‘강성진’ 역을 맡았다.

손현주는 강성진 캐릭터를 통해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 변화는 물론, 가족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그리며 다시 한 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할 예정이다. 또한 거대한 권력의 중심인 ‘규남’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은 배우 장혁과 팽팽한 대립각을 예고해 두 사람이 펼칠 연기 대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현주는 그간 드라마 ‘장밋빛 인생’, ‘추적자 더 체이서 ’, ‘황금의 제국’, ‘쓰리 데이즈’, ‘시그널’ 등과 영화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 ‘더 폰’, ‘사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

특히 올해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는 짧은 등장에도 남다른 포스를 풍기는 악역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에 그가 영화 ‘보통사람’을 통해 탄생시킬 또 하나의 역대급 캐릭터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손현주를 비롯해 장혁, 라미란이 출연을 확정 지은 영화 ‘보통사람’은 8월 크랭크인 예정이다.(사진=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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