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서울 재개발·재건축 분양물량이 1만7천여 가구 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7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오는 8월~12월까지 총 37개 단지 1만7,475가구의 재개발·재건축 일반분양물량이 공급될 전망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분양물량인 8,163가구보다 2.1배가량 늘어난 물량입니다.
사업유형별로는 재개발이 총 19개 단지 9,960가구로 지난해 718가구에 비해 12.8배 많습니다.
재건축 물량은 18개 단지 7,515가구로 지난해 7,445가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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