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장은 안전·의료·교육 분야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제시하고, 성남형 일자리사업 등 일자리 창출에 공헌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성남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시 행정 조직을 포함한 출연기관에서 모두 697명의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남시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정부 본연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