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내일 그대와’ 신민아-이제훈, 부부로 호흡 맞춘다 ‘판타스틱 로맨스’

입력 2016-08-10 10:07  


신민아와 이제훈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10일 tvN 측은 “2017년 첫 금토드라마로 선보일 ‘내일 그대와(가제)’가 배우 신민아와 이제훈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내일 그대와’는 시간 여행자와 그의 발랄한 아내가 벌이는 판타스틱 로맨스물이다.
드라마는 ‘오 나의 귀신님’, ‘고교 처세왕’ 등을 연출한 유제원 감독과 ‘태양은 가득히’,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집필한 허성혜 작가가 합심해 제작한다.
이제훈은 지하철을 통해 시간이동을 할 수 있는 ‘시간 여행자’ 유소준 역을 맡는다. 유소준은 능력 덕에 대박을 불러오는 미다스의 손이다.
신민아는 유소준의 아내 송마린 역을 맡는다. 아역배우로 활동하다가 현재 무명 사진작가로 활약하는 여자다. 그는 유소준을 만나 결혼한 뒤 남편의 정체를 알게 되며 혼란에 빠진다.
신민아와 이제훈이 ‘판타스틱 로맨스물’이라는 드라마로 2017년 첫 단추를 어떻게 잠글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내일 그대와’는 100% 사전제작을 목표로 오는 9월 첫 촬영하며 ‘도깨비(가제)’의 후속으로 2017년 첫 금토드라마로 방영된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사람엔터테인먼트)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