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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본방사수를 부르는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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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23 08:30  

‘질투의 화신’, 본방사수를 부르는 관전 포인트 셋



매주 수, 목요일을 ‘질투데이’로 만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24일 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양다리 로맨스라는 신선하고 독특한 스토리를 만나보기 전에 본방사수를 부르는 매력요소를 짚어봤다.

하나. 들어는 봤나 본격 본능자극 로코의 탄생! 안방극장이 ‘질투’로 물든다
‘질투의 화신’은 사랑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질투라는 본능에 집중한다. 질투를 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여겼던 조정석(이화신 역)과 여자에 무관심했던 고경표(고정원 역)가 공효진(표나리 역)을 만나면서 이성을 뛰어넘는 질투 본능을 불쑥 드러내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지는 것. 그리고 이들을 보는 시청자들은 본인의 경험을 떠올리며 무한 공감을 하게 되고 감추고만 있었던 질투 본능에 솔직해질 기회를 만나게 될 예정이다.

둘. 죽이 척척 맞는 연기+극강의 케미=눈과 마음이 호강
주조연 배우들의 마성의 연기와 최고의 호흡은 드라마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특히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 이미숙(계성숙 역), 이성재(김락 역), 박지영(방자영 역), 서지혜(홍혜원 역) 등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는 캐릭터와 혼연일체를 이루고 보는 이들의 집중도를 한껏 끌어올릴 것이다. 여기에 로코 장인들인 공효진, 조정석의 극강의 케미와 죽이 척척 맞는 연기 호흡은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호강시키며 新 로코 바람을 일으킬 것을 예감케 한다.

셋. 로맨스 속 예상을 뛰어넘는 에피소드, 긴장과 이완의 연속
‘질투의 화신’은 청춘들의 양다리 삼각 로맨스와 무뎌진 가슴도 다시 뛰게 만들 중년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를 불어넣고 있다. 서로 긴밀한 사연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에피소드는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다음을 궁금하게 만들어 채널고정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이에 ‘질투의 화신’은 내일부터 수목극장에 쫄깃한 60분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믿고 보는 배우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에 침투할 진한 감정들,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예비 질투러들을 사로잡으며 수목극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생계형 기상캐스터와 마초기자, 재벌남이 사랑과 질투로 망가져 가는 유쾌한 양다리 로맨스로 24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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