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그룹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그룹 공개채용을 오는 29일부터 시작합니다.
KT그룹은 이번 하반기 공채를 통해 모두 400여 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KT는 경영·전략,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등 총 24개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난 250여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BC카드, KT 스카이라이프 등 11개 그룹사에서는 35개 분야 150여명의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KT 관계자는 "KT는 서류부터 면접까지 모든 채용전형을 직무능력 중심 평가로 진행하며, 직무 별로 차별화된 채용프로세스를 통해 해당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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