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된 업데이트 버전에는 클라우드 검사 기능이 추가됐다. 이 기능은 스마트폰에 저장된 앱과 파일을 실시간으로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내용과 비교해 새로운 악성 앱이나 악성 코드를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게 해준다.
김준섭 이스트소프트 보안사업본부 본부장은 "서버에 저장된 최신 악성 앱 데이터베이스를 자동으로 적용해 검사하기 때문에 보안 위협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약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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