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욱 대표,"연휴후 저평가 유망주 발굴 기회로 삼아야"

입력 2016-09-12 13:45   수정 2016-09-12 14:03

한국경제TV 와우넷 파트너 최승욱 대표(평생사부)는 12일 "추석연휴가 끝나면, 곧바로 9월 FOMC가 예정되어 있는만큼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저평가된 유망주를 발굴하는 기회로 삼는 역발상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이날 진행된 온라인 공개방송에서 추석연휴 전후 증시와 관련,"추석연휴를 목전에 두고 시장은 긴장감이 팽배한 모습으로 주말 뉴욕증시가 금리인상 우려감에 -2%대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에 불을 지폈고, 북한의 5차 핵도발 및 갤럭시노트7 사태는 불안감에 기름을 부었다"고 배경을 설명한 뒤 이같이 밝혔다.

최 대표는 관심주로는 현대EP를 들었다. 현대EP는 자동차용 플라스틱 소재기업으로 현대차, 기아차, 토요타, 닛산 등 자동차 회사에 플라스틱 소재(PP)를 공급, 차량 경량화 최대 수혜기업으로 전기차의 차량경량화 및 연비 절감 움직임이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최 대표의 무료 온라인 공개방송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진행되며, 오전 공개방송에 참여하지 못한 직장인 등을 위해 같은 날 저녁 7시에도 와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공개방송`은 추석 황금연휴를 대비한 최 대표의 긴급 시장 점검 및 유망주 공개로 진행되며, 추석맞이 이벤트로 가입비 최대 할인 및 고급안마기 증정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공개방송 참여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 와우넷 사이트(www.wownet.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고객센터(1599-0700)로 문의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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