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월화극 왕좌 오를까

입력 2016-11-08 09:18  


`낭만닥터 김사부` 첫 방송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8일 TNMS의 시청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7일 첫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가 전국 9.5%(이하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MBC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7.4%,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 5.9% 보다 크게 앞서며 동시간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달의연인:보보경심려`의 후속드라마로 지난 8월 29일 첫 방송된 `달의연인:보보경심려` 첫회 시청률 7.9%보다 1.6%p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윤서정(서현진)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서 이날 1회는 윤서정(서현진)이 응급실에서 환자를 살렸지만, 심한 질책을 받아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을 목격한 강동주(유연석)가 기습키스를 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앞으로 있을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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