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유명 프로야구 선수, 女대리기사 성추행 혐의… 본인은 부인

입력 2016-11-28 12:44  



현직 유명 프로야구 선수가 여성 대리기사를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중이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프로야구 선수 J모(26)씨가 28일 새벽 대리기사 A씨가 운전하는 차 안에서 A씨를 성추행했다는 신고를 받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J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J씨의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되면 입건할 방침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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