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김우리 딸 공개, 우월 가족사진에 시청률 ‘쑥↑’…목요예능 최강자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6-12-16 10:06  

‘백년손님’ 김우리 딸 공개, 우월 가족사진에 시청률 ‘쑥↑’…목요예능 최강자



‘자기야-백년손님’이 부동의 목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1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은 평균 시청률 9.1%, 최고 시청률은 10.5%로 나타났다. (이하 수도권 기준, 전국 평균 8.3%)



평균 시청률은 지난주 8.0%에 비해 1% 이상 오른 것으로 이날 방송된 목요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이기도 하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4.4%(전국 4.1%)를, MBC ’닥터고’는 3.1%(전국 2.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였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우리는 미모의 아내와 두 딸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김우리가 클럽 앞에서 자신의 딸 친구를 만난 이야기를 고백하는 순간은 최고 시청률 10.5%까지 올랐다.



업무로 호텔 론칭 행사에 초대돼 클럽을 찾았던 김우리는 “클럽 입구에 서있는데 어떤 여성분이 저보고 아저씨!라고 부르더라. 당황해서 ‘저보고 아저씨라고 했어요?’라고 되물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아저씨 저 예린이 친구에요’라고 답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빵 터트렸다.



이어 김우리는 “그 친구가 ‘놀다 가시나봐요?’ 라고 묻는데 ‘나는 일 때문에 온 거야’ 라고 구차하게 변명도 못하고 정말 억울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리는 “한 번은 딸들과 수영장에서 놀았는데 차예련 씨에게 전화가 왔다”며 “가정도 있는 오빠가 왜 그러냐고 하더라. 억울했다”며 주변의 오해를 받은 일화를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다. ‘자기야-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