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여 명 임차수요 ‘서청주 엘파크’, 청주북부터미널 수혜

입력 2016-12-20 09:17  



KTX, 고속도로, 터미널 광역교통망으로 교통인프라 갖춰

신규 부동산 분양 시 실수요자들이나 투자자들의 관심은 빠르고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임차수요, 인근 생활편의시설 여부 등에 있다. 특히 사통팔달 교통요충지를 확정하는 터미널이 들어서는 경우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지방의 경우 지하철노선이 없어 버스터미널이 중요한 입지 여건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특히 주변에 대형마트와 공원·영화관, 산업단지들이 있는 경우 터미널 주변은 해당 지역의 중심축으로 작용하게 된다.

최근 청주권역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핫한 뉴스가 청주북부터미널 건설이다. 신설되는 터미널 인근에 홈플러스와 하이마트 등의 대형마트가 있고 멀티플렉스 영화관도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터미널 옆엔 오창호수공원과 양청공원이 있어 직장생활로 지친 심신을 달래줄 힐링공간으로 충분해, 청주북부터미널이 들어서는 오창이 청주권 부동산업계의 집중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청주북부터미널이 들어서는 서청주는 반경 16km 이내 산업단지 종사자가 11만6000여명에 달하는 중부권 최대 배후수요를 갖춘 오창과학산업단지를 품고 있어 청주권 부동산 투자의 핵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청주북부터미널 이외에도 다양한 시내·외 버스 노선이 구축될 예정으로 인근의 대형마트 등과 연계된 많은 유동인구가 예상되기 때문에, 청주의 신도심 지역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지역에 위치해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821-1번지에 생활숙박시설 ‘서청주 엘파크’를 공급한다. 이 주거시설은 청주북부터미널이 바로 옆에 위치한 장점으로 인근 오창산업단지와 연계된 직주근접 거주지로 안성맞춤이다.

지하5층~지상20층, 총 높이 70.1m, 연면적 35,731.83㎡, 전용 26.5㎡~ 53.2㎡ 총 591실과 근린생활시설이 입점한다. 원룸과 1.5룸, 2룸 총 9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설계와 전용률 60%로 만들어져 기존 상품들에 비해 평균 10% 이상 더 높은 공간 활용을 자랑한다.

인근 오창IC와 청주I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수도권 진입이 용이하며,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주거시설로 고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임대사업에 유리하다. 산업단지 중심으로 인구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 상권, 교육 등 주거 인프라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도 높다.

배후수요가 풍부한 산업단지를 품고 있어 공실위험이 적고, 최저 8천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1실 소액투자는 물론 2실 이상의 복수투자도 유망하다.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실시해 투자자의 초기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620번지에 홍보관을 개설했으며 시공은 새천년건설이 맡았다. 준공은 2018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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