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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머리 자세 요가가 화제인 가운데 플라잉 요가도 눈길을 끈다.
배우 박하선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플라잉 요가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하루 4시간씩 플라잉 요가를 했다. 덕분에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플라잉 요가란 천에 매달려 하는 운동이다. 중력을 이겨내는 힘과 유연성을 요구한다. 고난도 요가에 속하지만 효과가 탁월하다. 혈액순환과 신체 균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머리 자세 요가, 고양이 자세 등은 변비 예방에 좋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
(사진=온스타일 더 바디 쇼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