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그룹이 오늘(5일) 이웃 돕기 성금 7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그 동안 롯데는 여성과 육아 관련 사회 공헌 브랜드인 `mom편한`을 만들어 운영해왔습니다.
이번 성금 역시 육아 환경 조성과 아동학대 예방, 취약계층 여성의 자립 지원에 사용됩니다.
아울러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과 고령자들의 사회 참여 확대 등에도 쓰이게 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기부로 롯데가 1999년부터 올해까지 내놓은 기부액은 총 630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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