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TU가 1월 3일(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Unveiled`에 참가해 360도 촬영 가능한 원형 카메라 A Wink PTU 360-degree spherical camera를 선보였다.
A Wink PTU 360-degree spherical camera는 스마트폰 케이블 포트에 꽂아 사용하면 된다. 전후좌우 다각도로 촬영 가능한데 스마트폰에 라이브 뷰로 바로 비춰져 편리하다.
한편,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 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김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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