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실업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11일 지난해 취업자가 2623만5천명으로 1년전보다 29만9천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7만2천명 감소한 것으로 2009년 이후 7년만에 가장 작았습니다.
실업자는 101만2천명으로 1년전보다 3만6천명 늘어났고, 실업률은 0.1%포인트 상승한 3.7%로 2010년 3.7%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청년층 실업률도 9.8%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또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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