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맥그리거 수트핏 화제. (사진=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
`아일랜드 악동 파이터` 코너 맥그리거의 수트핏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맥그리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맥그리거와 지인이 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맥그리거는 그레이 수트를 입고서 한껏 멋을 냈다. 특히 비율이 인상적이다.
맥그리거는 175cm, 65kg으로 보통 체격이지만 팔 다리가 길다. 또 넓은 어깨 덕분에 정장이 잘 어울린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남자는 키보다 비율” “전신을 명품으로 도배했군” “구두 멋지다” “어깨 진짜 넓네” “남자는 수트가 정답” “비율 좋고 근사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