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대상공사는 누수수리, 수탁급수공사 등을 포함한 각종 상수도 급수공사로, 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는 부산시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20개 권역으로 나눌 계획입니다.
권역별 용역비는 1~2억원 정도로 총 36억 원이 소요되며, 부산시 업체를 참여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됩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부실시공 예방과 함께 기술직 인력부족에 따른 현장감독 업무의 많은 어려움을 해소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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