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창규 KT 회장이 연임에 사실상 성공했습니다.
KT CEO추천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KT 사옥에서 황 회장 연임에 대한 면접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사외이사 8명과 사내이사 1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심사에서 향후 신사업 계획과 비전, `최순실 게이트` 논란 등을 묻고 추가 논의를 걸쳐 황 회장을 차기 CEO로 재추천하기로 했습니다.
황 회장은 이사회 승인을 거쳐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며 임기는 2020년 3월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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