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3.22
(36.90
0.80%)
코스닥
953.01
(5.09
0.5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뭉쳐야 뜬다 ‘김용만, 김성주’, 충격 비주얼 쫄쫄이 차림으로 폭풍 댄스

입력 2017-01-31 20:07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 뭉쳐야 뜬다’의 김용만과 김성주가 충격적인 쫄쫄이 의상을 입고 폭풍 댄스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최근 스위스 패키지여행 중 방에서 옷을 갈아입기 위해 탈의를 하던 김용만과 김성주. 두 사람은 순간 서로의 모습을 보고 포복절도했다. 스위스의 강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검정색 쫄쫄이 내복으로 무장을 한 모습이 쌍둥이처럼 똑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마치 동계체전 선수단 같은 서로의 모습에 웃음이 터진 두 사람은 급기야 쫄쫄이 내복을 입은 채로 안정환과 윤두준의 방에 침입했고, 그러고는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스럽게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이어 부끄러움도 잊은 평균나이 48.5세의 두 형님은 막내 동생 윤두준 앞에 쫄쫄이 커플룩에 선글라스를 장착한 모습으로 나타나 여행 내내 흥이 오를 때마다 추던 일명 ‘쿵짝짝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윤두준은 아빠 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두 형님들의 재롱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기념사진을 남기기 바빴다.

한편 김용만과 김성주의 쫄쫄이 댄스는 31일 오후 10시 5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